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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 요령 및 주의사항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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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 요령 및 주의사항 알아보기

 

 

 

 

 

해마다 명절이나 연휴때는,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게되는데요, 이 기간에는 평소보다 차량도 많고

정체되는 시간이 많다 보니 간혹 휴대폰을 본다거나, DMB시청을 한다거나

네비게이션 조작을 하는 운전자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런 행동들은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져

위험한 상황을 연출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장거리 운전 요령 및 주의사항을 알아볼까 합니다. 

 

 

 

 

1. 운행중 DMB, 휴대폰, 네비게이션 사용하지 않기.
운전중 DMB시청이나, 네비게이션을 조작하면 그만큼 주의력이 분산되어,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자동차검사원을 상대로 네비게이션 검색에

걸리는 시간을 시험해본 결과 10~30초정도의 시간이 소요가 되었는데요,

이는 운전자가 100km의 주행상태에서 조작을 한다고가정하면,

277m~831m를 사고위험에 노출된 채로 주행한다는 의미라는군요!


2. 모든 좌석에 안전띠 및 어린이는 카시트를 착용하기.
운전자 본인과 동승한 가족들 모두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해주세요.

특히나 어린이를 동반하는 가족은 아이들 전용 카시트를 사용하거나, 혹여나, 안전띠를 매면

답답해 하는 아이들은, 뒷좌석에 두툼한 방석을 깔아서 아이를 앉히면 답답함이 조금 덜하다고 하니

참고해보세요. 안전벨트를 착용하면 사고시 사망률이 3/1로 줄어든다고 하니

안전벨트는 반드시 착용해주세요. 

 


 

 

 

3. 주기적인 환기와 휴식을 취하자.
장거리 운전시, 운전자는 20~30분에 한번씩 창문 등을 열어서 환기를 시켜주고, 1~2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는게 좋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준다면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음주, 과속을 조심하자.
특히 명절에는 성묘 후에 음복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음복 등으로 음주운전을 하거나

과속을 하게되면 큰 사고가 발생하겠죠? 성인남자가 소주를 약3잔만 마셔도 면허정지의

대상자가 됩니다.


5. 주간에 전조등을 켜고 운전을 하자.
주간에 전조등을 켜고 운전을 하면 교통사고의 19%가 감소한다고 하니,

전조등을 키고 운전을 해주고, 운전중에는 주변 차량들의 움직임을 확인해서 비상등이나

방향지시 등으로 본인의 진행방향을 알려주고, 최대한의 양보운전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장거리 운전 요령 및 주의사항을 알아보았는데요~
먼 길을 가시거나 장거리 운전을 하게되는 운전자라면, 위 사항을 명심해서 안전운전을 해주세요.

하지만, 안전운전이란 것이 한번에 작정해서 되는 부분이 아닌 만큼,

평소에도 안전운전의 습관을 들여 운전을 해주는 것이 가장 올바른 운전습관입니다..
올바른 운전습관만이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보장해주니, 모두 명심하여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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